한국건강관리협회,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 검진우대실시
2014년 07월 09일 08시 54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본부장 조승진,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가입확인서 지참)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우대 실시한다.


부산시는 지난 2010년 10월 1일부터 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요일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차량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 참여자가 지정한 특정 요일의 오전 7시~오후 8시까지 운행을 않으면 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을 전국에 있는 16개 센터협회가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환으로 건협 부산센터는 지난 10월과 올해 4월에 온천천과 화명생태공원에 여가와 쉼터의 기능뿐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 기후변화 대응 효과, 소음감소, 대기 정화 역할로도 가치를 인정받는 노랑붓꽃과 창포 약 3만분 이상을 식재했다.


이 꽃들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도시의 공기청정기 역할 뿐 아니라 지구온난화방지에도 기여한다.


건협의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들에 대한 건강검진우대실시는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과 같은 선에서 실시된다.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라면 가입확인서를 지참하고 검진에 참여하면 된다.
 
한편 건협의 본 우대사업은 전국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