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http://ncc.re.kr, 원장직무대행 이승훈)는 특허청이 실시한 ‘연구개발(R&D) 지식재산(IP) 테크페어 2014’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7월 4일(금) 특허청 주최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R&D IP 테크 페어 2014’에서 성공적인 기술이전 활동과 실적을 보여주어 ‘2014년 올해의 지식재산 사업화 성과 창출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간암 유전자 치료제를 보량제약에 기술이전해 25억원의 기술료와 매출액의 3%를 경상기술료로 받기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또 수술용 표지자를 개발해 한림제약에 10억원의 기술료와 매출액의 3%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내용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붙임 참조). 이승훈 국립암센터 원장직무대행은 “이행성 연구 등 실용화 연구를 중점 추진하고, 국립암센터 기관고유연구사업과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을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 연구 개발성과 극대화를 도모한 결과”라면서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