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영남대의료원(원장 이수정)은 지난 7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3박 4일 동안 메디시티 대구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서 극동 러시아 지역 하바로프스크를 방문하였다. 지역 해외환자유치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메디시티 대구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의료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하여 영남대의료원을 비롯한 1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방문에서 영남대의료원 정진홍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는 의료관광 상품 설명회 및 50여명의 현지 환자를 진료하였다.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현지 의료관광 에이전시 대표는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수준과 의료장비는 한국에서도 가장 우수하다며 향후 대구로 의료관광객을 많이 송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반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대구로 가는 직항 비행기가 없는 점은 아쉽다는 말도 조심스럽게 건넸다. 영남대의료원 정진홍 교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메디시티 대구의 뛰어난 의료수준과 의료장비를 홍보하였으며, 극동 러시아 지역이 대구의 새로운 의료관광 루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