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고성애·이경희 교수팀, 대한암학회 로슈 암학술상 수상
2014년 07월 08일 09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영남대병원(원장 김태년) 혈액종양내과 ‘고성애·이경희 교수팀’이 지난 6월 19일~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 40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암학회 료슈 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13년 12월 대한암학회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게재한 논문Effect of Dose Escalation with single opioid, Fentanyl Matrix in Pateints Not Controlling Cancer Pain : A Multicenter, Prospective, Observational Study in Korea의 연구 업적이 우수하고 우리나라 종양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받은 상이다.
  
이번 연구는 암성통증 환자에서 마약성 진통제의 통증조절에 대한 효과와 우리나라의 치료 실태를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