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난 23일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오 교수는 "알레르기가 심해지면 치료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시작단계부터 알레르기 진행을 억제하도록 조기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집안 환경을 천으로 된 카페트, 담요, 쇼파를 가죽이나 레자로 교체 사용하고 집안에서는 가급적 애완동물은 키우지 않는 것이 알레르기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오는 7월7일에 구리 롯데백화점 9층 문화센터에서 성형외과 최승석 교수가 '버리기는 너무 소중한 지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