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오는 2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장기려기념암센터 5층 강당에서 대한환자영양지원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체계적이고 적절한 영양공급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펴고 있는 대한환자영양지원학회 (회장, 박재홍)는 이번 학회를 통해 환자교육, 임상영양, 수술후 영양관리등 세계의 세션과 직능 심포지엄을 통해 임상에서 적절한 환자관리의 유형을 공유하게 된다. 특히 교육세션 에서는 영양불량환자의 검색과 관련된 문제, 영양지원 방법, 영양불량에 따른 성장장애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박재홍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회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색의 시간이 될 것을 기대 한다”며 “ 학회의 문을 활짝 열어 직능별 학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가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고신대복음병원 이상욱 병원장은 “환자중심의 병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암전문 대학병원에서 300여명의 전문가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임상을 통해 환자들의 영양에 대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대한환자지원영양학회는 병원 입원 환자 중 적극적인 영양 지원이 요구되는 환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해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펴기로 하고 관심이 있는 의사,약사, 간호사, 영양사들이 모여 결성 되었으며, 2001년 영남환자영양지원연구회로 발족하여 2013년 대한환자영양지원학회로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