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하이생이 ‘건강 밥상’을 제안한다. 하이모(대표 홍인표)의 효소식품 브랜드 하이생은 지난 20일 ‘건강 밥상만들기 - 하이생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발효현미 효소식품 하이생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이를 활용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사전 이벤트에 신청해 당첨된 20여명의 주부 참여자가 참석했다. 요리 강사로 활동중인 윤미영 쉐프가 선보인 ‘일본식그린 샐러드와 멘치카츠’ 그리고 ‘참치 후리가케 주먹밥’은 하이생의 영양을 더한 이색적인 레시피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식품으로 섭취하는 단순한 방법을 벗어나 요리로서 활용할 수 있는 법을 알게 되어 매우 색다르다는 반응이었다. 윤미영 강사의 시연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건강 밥상 요리를 만들어보고 시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통해 추가 선물 증정의 기회도 제공되었다. 발효현미 효소식품 하이생은 현미와 현미 속 보물이라 불리는 미강을 6대 4의 비율로 혼합 발효시킨 효소식품이다. 현미를 유산균과 황국균으로 복합 발효시킴으로서 발효 효율을 높여 현미의 영양성분이 체내에 보다 원활하게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유산균, 섬유소와 비타민 B군 등을 함유해 현대인의 건강증진과 체력 유지, 체질 개선 등을 돕는다. 하이생 마케팅팀 김대근 과장은 “고객들이 미처 몰랐던, 발효현미 효소식품 하이생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고자 이번 쿠킹 클래스를 개최 하게 되었다”며 “체력 증진이 필요한 무더위 속에서 많은 고객들이 하이생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