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4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해 3~5월 뇌졸중 응급환자를 진료한 전국 상급종합병원 42곳과 종합병원 159곳 등 201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뇌졸중 환자의 초기치료와 진단, 이차예방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국가지정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민들을 뇌혈관질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뇌졸중 예방 및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천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신뢰의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