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원광대병원이 육군훈련소 교당을 찾아 장병들과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5일 원광대병원 정은택 병원장, 박승 행정처장, 김상덕 기획실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행과 원광보건대학 간호학과 동아리(힐링뮤즈) 학생들은 육군훈련소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육군훈련소 교당 예회를 지원했다.
원광보건대학 간호학과 힐링뮤즈 동아리 학생들은 플루트, 바이올린, 첼로를 비롯한 각종 악기들로 연주를 펼쳐 장병들에게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만남 이후에는 원광대병원 직원 일행들이 준비한 음료수와 빵 등을 일일이 장병들에게 전달하며 배웅하는 것으로 예회 지원 위문 활동을 마쳤다.
원광대병원 정은택 병원장은 "훈련소 장병여러분이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고 훌륭한 사회인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원 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