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척추관절 나누리수원병원(장지수 병원장)이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위치한 병원 1층과 4층 햇살정원에서 ‘사랑나눔 바자회’를 실시한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나누리병원의 설립이념인 나눔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나누리수원병원에서는 개원 후 맞이하는 첫 바자회다. 바자회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잡화류, 도서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직원 가족들이 농사를 지어 보내온 지역특산물 코너와 건강 먹거리장터가 준비된다. 또한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 MRI촬영권과 TV, 커피메이커 등 추첨을 통한 경품이벤트가 주어진다.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은 “특히 이번 바자회는 개원 첫 바자회인만큼 직원전체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의기투합했다. 지역주민들과 의사와 환자가 아닌 다 같은 수원주민으로서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나눔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수원 지역 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