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병원 찾은 어르신께 ‘훈훈한 사랑’ 전한다
2014년 05월 03일 09시 48분 입력

[왓처데일리] 영남대병원(원장 김태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축제’ 일환으로 지역민이 다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 손톱사랑’ 이벤트가 2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이공대학 디자인학부 패션코디디자인과 교수와 학생이 직접 나서 병원을 찾은 어르신 100여명 대상으로 네일아트와 손톱 손질, 손 마사지 등을 해드리면서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또한 다가오는 8일 병원 간호사들의 모임인 백영회(회장 강미정)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같은 날 남구보건소 5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정영진 교수(신경외과)는 ‘뇌졸중 바르게 알기’를 주제로 ‘어르신 사랑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