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압구정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5월 한달 간 가족의 눈 건강을 위해 ‘눈 사랑 카네이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아이러브 카네이션 페스티벌’은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가정의 달, 가족과 선생님의 눈 건강을 돌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본 행사는 부모님과 자녀 등 온 가족 대상의 ‘우리 가족 눈 건강’과 일선 교사 대상의 ‘선생님께 눈 건강을’이라는 캠페인으로 한 달간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노안, 백내장 무료검사를 선착순으로 실시하고 기존 환자 가족이 노안, 라식 등의 수술을 받으면 혜택을 제공한다. 교직에 있는 선생님들에게는 무료 안과검사가 제공되며 2,30대 교사들에게는 라식, 4,50대 이상 교사들에게는 노안 수술의 혜택을 제공한다.
압구정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가정의 달, 스승의 날을 맞아 가족과 선생님의 눈 건강과 시력을 돕기 위해 카네이션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아이러브안과는 본 행사를 비롯, 앞으로도 ‘안경, 돋보기 없이 사는 세상’을 위해 환자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