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원장 이대일)가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도 평일과 동일하게 건강검진, 예방접종, 처방 및 결과상담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 사정으로 평일이나 주말에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웠던 직장인이나 자영상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검진은 ‘건강검진 미수검자 인식도 조사’ 결과 시간이 없고 바빠서 건강검진을 받지 못했다고 응답한 다수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한편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8일 실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