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우리나라 국민 약 80%정도가 일생에 한번 이상은 겪는다고 알려진 허리통증.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무려 280만 명이 디스크로 병원을 찾았다. 이처럼 척추질환이 흔해졌지만, 환자들은 어려운 병명과 수 많은 치료법에 혼란스럽다. 환자들에게 목과 허리 등 척추질환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척추∙관절 바른세상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전직대통령 허리수술 집도의 이승철 원장이 나서 '목, 허리 질환 아는 만큼 바로 지킨다!'를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 및 상담을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 척추센터 이승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평소 환자들이 많이 하는 질문을 바탕으로 척추질환의 원인, 증상,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기 쉽고,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임상데이터를 근거로 한 환자 치료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척추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