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한 교수,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회장 취임
2014년 04월 16일 14시 02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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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교수

[왓처데일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내분비외과 윤정한 교수가 지난 12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열린 ‘2014년 춘계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에서 그간의 뛰어난 학술 업적과 활발한 학회 활동으로 제8대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 예정이다.

 

윤정한 교수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갑상선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인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또 2016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내분비외과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쓸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분비외과 조진성 교수는 같은 날 ‘중성구 림프구 비율이 저분화 갑상선 암과 역형성 갑상선 암을 분별 가능하다(neutrophil to lymphocyte ratio can discriminate anaplastic thyroid carcinoma against poorly 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라는 제목으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