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로비에 음악이, 아늑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14년 03월 31일 16시 29분 입력

[왓처데일리] 영남대병원(원장 김태년) 1층 로비에서는 작은 규모지만 ‘고객사랑 로비 음악회’가 변함없이 개최됐다.

 

먼저 12일에는 영남대 외국어교육원 교양영어 스티븐 트로스트(Steven M. Trost) 교수의 통기타 생음악 공연이, 21일에는 웨이브 오카리나 앙상블의 공연이 1층 로비를 수놓은데 이어 28일에는 3월 로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 멜로스 하모니카 앙상블이 “사월의 노래, 남촌, 목련화, 마법의 성, 물새 우는 강 언덕 등“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로비 음악회는 병원을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켜 문화공연 가득한 병원으로 만들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기획조정처 홍보협력팀(☎ 620-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