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지는 라미네이트? 초강도 라미네이트로 걱정 끝!
2014년 03월 31일 15시 47분 입력

[왓처데일리] 최근 가지런하고 새하얀 치아를 위해 일반적인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직장인 A씨는 중요한 식사 모임에 나갔다가 당황스러운 일을 겪어야 했다. 음식물을 씹는 도중 시술을 받은 앞니가 떨어져나가 한동안 입을 꾹 다물고 있어야 했던 것.

 

파절, 변색, 잇몸염증 등 라미네이트 부작용을 보완하고 치아의 건강까지 생각한 초강도 무삭제 라미네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화이트치과가 개발한 초강도 무삭제(UN-CUT) 라미네이트는 0.5mm 이상의 치아를 삭제한 일반 라미네이트와 달리 아예 치아를 삭제하지 않거나 0.2mm로 얇게 삭제하는 시술로 치아의 건강을 유지함은 물론, 시술 시 통증까지 줄였다.

 

또한 개인 치아형태와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라미네이트를 시행해 심미적인 만족도 한층 높일뿐더러 초강도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직장인 A씨의 사례처럼 시술한 치아가 떨어지는 부작용을 없애고, 광중합접착제를 사용해 변색의 위험도 최소화했다.

 

특히 국내 3대 라미네이트 임상실험 케이스를 보유한 화이트치과 김행철 대표원장이 직접 시술해 안정성과 환자들의 만족감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렸다.

 

김행철 대표원장은 “예뻐지기 위해 건강한 치아를 포기하는 것은 반쪽짜리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치아의 건강함을 유지하면서도 라미네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다 좋은 재료와 도구의 선택 등으로 초강도 무삭제(UN-CUT) 라미네이트를 개발하게 됐다”며 “실제 마취와 치아삭제에 대한 부담을 느껴 라미네이트를 받지 못하던 환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A/S를 도입함은 물론 시술의 내용이 다를 시 전액 환불하는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화이트라는 브랜드의 자긍심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화이트치과는 그간 안정적인 임상과 연구를 통해 화이트라미네이트 외에도 화이트임플란트, 화이트교정, 화이트투명양악 등 4개의 브랜드를 완성하고 있다. 신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화이트치과는 서비스 측면에서도 업계 최초 10년 무상 A/S 시스템과 전액 환불제를 도입해 고객들과 높은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