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대한뇌졸중학회와 서울 SK나이츠가 지난 27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 앞서 이번 시즌 동안 공동으로 마련한 1천만원을 뇌졸중 후유장애 환자들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얼굴마비,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를 포함하는 뇌졸중의 3대 증상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 SK 나이츠 성공한 3점슛 당 3만원 적립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