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동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료 공개강좌 실시
2014년 03월 23일 09시 47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현기붕)가 지난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무료 건강 강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멘토링, 언어교육, 문화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족 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이번 공개강좌는 다문화가정의 여성을 대상으로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할까’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강의 내용은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바로 잡고 연령, 체력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운동법 등을 소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현기붕 본부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보다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