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속에 고객만족·신뢰 쌓인다
2014년 02월 26일 13시 4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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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고려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훈)이 지난 25일 본부회의실에서 ‘2월 친절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로는 치과 지숙 교수, 내과 이민구 전공의, 83병동 사신정 간호사, 태가BM 고순심 미화원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장, 친절직원 배지가 수여됐다.

 

김영훈 병원장은 “병원 교직원들의 서비스마인드 제고가 병원경쟁력의 원천”이라며 “서비스 질 향상과 고객만족 정착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고려대병원은 전화, 방문, 인터넷, 엽서 등을 통해 운영중인 VOC(고객의 소리)에 친절 글이 접수된 직원 중에서 친절직원을 선정하여 매달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