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튼튼병원, 개원 3주년 기념식 개최
2014년 02월 21일 16시 1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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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안양 튼튼병원(병원장 최기석)이 올해로 개원 3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가졌다.

 

21일 열린 안양 튼튼병원 개원 3주년 기념식에는 최기석 안양 튼튼병원장과 김종철 병원장, 임대철 명예병원장 등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3년간 안양 튼튼병원의 행보와 추억 등을 담은 기념 영상을 상영하고 최기석 병원장과 김종철 병원장, 임대철 명예병원장이 축사를 전달했다. 그 밖에도 3년간 근속한 14명의 임직원에게 근속상과 2박 3일 자유여행권을 시상했다.

 

또 3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여 일간 진행한 고객감동 후기와 사진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최기석 안양 튼튼병원장은 “병원은 시설부터 모든 것이 중요하지만, 의료진들의 수준과 최상의 서비스제공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의 의료 술기 트레이닝은 물론 전 직원을 대상으로 CS 교육 등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 원장은 “지역사회와의 더 많은 소통을 통해서 안양시민의 척추, 관절을 책임지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착하고 정직한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튼튼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설립이념과 함께 지난 2011년 2월 안양 동안구에 터 잡은 안양 튼튼병원은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안양을 대표하는 척추·관절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병원이 되고자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아낌없는 의료지원과 각종 사회공헌활동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