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의료진, 척추 심포지움 특강
2014년 02월 19일 13시 18분 입력

[왓처데일리] 퇴행성 척추변형에 대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나누리수원병원 장지수 원장이 오는 3월 8일 카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리는 ‘척추 심포지움’에서 특강을 펼친다.

 

이번 ‘척추 심포지움’은 척추질환에 대한 수술적 치료방법 가운데 고난이도 치료법으로 불리는 척추교정수술(Revision Spinal Surgery)를 주제로 국내 교수들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치료방법과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장지수 원장은 학회 특별추천을 받아 척추변형(Surgical Strategy of Spinal Deformity based on Revision Surgery)에 대해 강의를 맡게 되었다.

 

특히 나누리병원에서는 이번 심포지움에 장지수 원장을 포함해 총 4명의 의료진들이 주제발표에 참여한다. 나누리인천병원 피용훈 부장(Repeated Microdiscectomy), 나누리강서병원 배정식 과장(Fusion), 나누리 강남본원 우종윤 과장(Early vs Later)이 총 7개의 세션에 골고루 참여한다.

 

한편 이번 ‘척추 심포지움’은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이 주관하고 대한척추신경외과학연구재단 및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