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 신경과가 건국대병원 신경과학교실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5일 건국대학교 의생명과학연구동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이끌었다. 국내 치매 연구의 선구자로 꼽히는 건국대학교병원 한설희 교수를 비롯해 치매 진행 정도를 진단하는 CDR(clinical dementia rating)을 개발한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의 John Morris 교수, Frontotemporal Lobar Degeneration 학회장으로 전두측두엽치매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캠퍼스의 Bruce Miller 교수, 알츠하이머 바이오 마커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 뉴욕대학의 Mony de Leon 교수, 루이소체 치매 연구의 대가인 미국 뉴욕대학의 James Galvin 교수 등이 각 분야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내외 신경전문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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