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척추·관절 명품병원 나누리병원이 오는 19일(수) 2014년 건강교실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날 강의는 강남본원과 강서, 인천, 수원병원에서 각각 ‘내 무릎 지키는 운동치료법’ 이라는 주제로 전문 트레이너 출신의 운동치료사가 맡는다. 나누리병원 강남 본원(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은 오후 2시 나누리메디컬트레이닝센터 문훈기 실장이 진행하고, 나누리강서병원(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은 오후3시 정경진 운동치료사, 나누리인천병원(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은 서정식 운동치료사, 나누리수원병원(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고석훈 운동치료사가 강의에 나선다. 한편 문훈기 실장은 “추운 날씨에 무리하게 운동했다간 무릎에 통증을 불러 올 수 있다. 무릎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거쳐야 한다. 이번 건강교실을 통해 올한해를 건강하게 보낼수 있는 무릎 운동법과 주의사항 등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나누리병원 건강교실은 매월 셋째 수요일에 진행되며, 별도 신청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