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 비뇨기과 박원희 교수(‘54년생)가 지난 2014년 2월 8일(금) 서울 연세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개최된 ‘제11차 대한척수손상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4년부터 향후 2년간이다.
한편 본 학회는 2004년에 학회를 창립한 이래로 학회 회칙에 명시된 대로 우리나라 척수손상 치료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척수손상 분야의 연구 발표 및 학술회의 개최, 국제척수손상학회(ISCoS) 등 관련 국제학회와의 학술적 교류 및 유대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회의에 대표 파견, 학회의 회지 및 기타 간행물의 발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의학 분야에서는 비뇨기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분야의 전문의가 관여하는 다학제 학회이다. 최근에는 재활과 관계된 기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등도 참여하고 있다. 총 회원이 610명인 비교적 큰 학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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