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센터 강당에서 비만과 대사성질환 주제 제313회 시민건강관리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박다정 교수다.(부산백병원, 가정의학전문의)
지난 1997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비만의 유병률이 점차 증가하여 영양결핍이나 감염성 질환과 같은 전통적인 공중보건문제보다 더 중요한 질환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박다정 교수는 이날 강의를 통해 “비만,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갑상샘저하증 및 골다공증 등 대사성질환으로 분류되는 질병 중 무증상 성인에서 정기적으로 자기건강수치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가 비만”이라며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측정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