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인천경영자총협회, 의료서비스 협약
2014년 02월 10일 09시 22분 입력

[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은 지난 7일 인천경영자총협회와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하대병원은 인천경영자총협회 소속 470여개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에게 양질의 폭넓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영모 병원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하는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원사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증진을 통한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달 29일 인하대학교 LINC사업단, 인하대가족회사협의회와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천 지역의 경제인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와 경제 발전에 공헌하고자 다양한 기관과 협력관계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