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본부장 조승진, 이하 건협 부산센터)가 교육부 어린이 대상 좋은 습관 만들기 참여사업 일환으로 오는 23일 센터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2시간에 걸쳐 동래튼튼이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한다.
본 행사는 기업·대학 등이 보유한 인적, 물적자원을 비영리로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공교육의 혁신을 비롯, 수혜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창의인성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주제 중 1월 주제 보건교육 분야 교육제공 요청에 따른 것이다.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인 재능기부 중 교육기부가 활성화됨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6개 시·도 종합검진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이 교육을 동시에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한해 서울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기업과 연계하여 운영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총 13,134개에 달한다.
건협 부산센터 조승진 본부장은 “미래시대정신이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존 기업-대학-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자원을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본 사업에 영양, 구강, 금연 신체활동 등 체험교육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보건교육 소외지역에 아동들 대상 건강생활이 형성되는 시기의 아동들 대상 연령 맞춤 참여형 보건교육프로그램실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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