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115년 전통의 독일명품여행가방 리모와(RIMOWA)는 명동 매장 오픈을기념하여 지난 23일 서울대학교병원 함춘후원회에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3천만원을 전달했다.
리모와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함춘후원회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리모와 명동점은 360m2(120평)로 구성, 동북아시아 내 최대 규모의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리모와 전 라인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국내 두 번째로 구성된 VIP Zone을 통해 알루미늄 소재로 구성된 프리미엄 라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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