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려대 안산병원 이비인후과 최준 교수가 최근 대한두개저외과학회의 젊은의학자 상을 수상했다.
최준 교수는 지난 11월 30일 개최한 2013년 대한두개저외과학회 제 20차 정기학술대회 종설부문에서 논문 ‘Evaluation and Management of Temporal bone Fracture(측두골 골절의 평가 및 치료)’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젊은의학자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