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최신 혈관조영촬영기 가동식 개최
2013년 12월 09일 09시 1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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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고대 안암병원(원장 박승하)이 지난 2일 오후 5시 3층 영상의학과에서 박승하 안암병원장, 최재걸 진료부원장, 영상의학과장 오유환 교수, 영상의학과 김윤환 교수,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등 병원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혈관조영촬영기 가동식을 열었다.

 

10월 28일과 11월 25일 양일에 걸쳐 영상의학과에는 독일 지멘스사의 Artis zee biplane과 Artis zee ceiling이 도입됐다.

 

최첨단 혈관촬영장치인 두 장비는 최신 Digital Detector를 장착한 기종으로 360° 회전촬영으로 환자의 전신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움직이는 영상의 노이즈를 줄이고, 혈관의 경계를 강조하여 보다 해상도 높은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