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 30년사,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2013년 12월 06일 14시 34분 입력

[왓처데일리] 고려대 구로병원 30년사가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구로병원 30년사 '함께한 열정 30년, 미래의 희망의료 300년'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로병원 30년사는 '쉽게 읽히고, 보기 좋고, 감동이 있는 우리 병원이야기'라는 편찬기획과 함께 전·현직 교직원과의 심층 인터뷰와 방대한 자료와 의미있는 기록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또한, 종이책 형태뿐 아니라 전자책(E-book) 형태로도 만들어져 병원 홈페이지(guro.kumc.or.kr)나 모바일 상에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사료적 가치를 높이면서도 이야기가 있는 사사, 쉽게 접할 수 있는로 만들어 기록성과 가독성, 접근성을 높여 출품작 중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