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2013년 변비 주간을 맞아 27일 오후 3시부터 장기려기념암센터 소강당에서 무료 강좌를 실시 했다. 이번 강좌는 전국 각지의 35개 대학병원에서 4,000여 명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를 주관한 소화기센터 박무인 교수는 "만성 변비에 대한 인식 증진과 적극적인 치료의지 고취를 위해 무료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만성 변비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가 새 삶을 찾고, 사회적인 의료비 손실 또한 최소화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월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는 변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11월 마지막 주를 변비 주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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