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튼튼병원 임상의학연구소(소장 박춘근)에서는 오는 1일 국내외 유명 신경·정형외과 전문의를 대거 초청해 송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송년 심포지엄은 ‘Cutting Edge of Orthopaedic and Spinal Surgery’라는 주제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튼튼병원(서울(강동), 안산, 일산, 안양, 대전, 제주, 수원) 전 의료진과 척추·관절분야의 저명한 전문의 및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척추·관절 각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신경외과, 정형외과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하며, 각계 전문의들이 Case Report 및 강연, 향후 발전 방향과 신기술 도입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척추분야의 경우 일본 테이쿄 대학 아리카 데자와 교수가 초청 돼 ‘척추관협착증의 발병 원인과 치료의 신기술’에 대해, 관절분야는 대전 선병원의 이승구 전카톨릭의대 정형외과 교수가 ‘상지의 치환술’에 대해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박춘근 튼튼임상의학연구소장은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척추·관절 치료분야에 혁신적인 기술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대에 맞는 의술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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