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JCI 재인증에 빛나는 국제환자안전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자 ‘2013년도 환자안전 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환자안전 포스터 전시 및 동영상 발표, 외부강사 초빙특강, 감염관리 미션수행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인하대병원의 환자안전관리 활동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손씻기 행사 등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감염관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2010년 국내 의료기관 최초 ‘의료원 전 부문 JCI인증’ 및 올해 6월 재인증을 통해 전 세계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임을 증명했다” 며 “이번 행사로 인하대병원의 국제환자안전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조직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