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머크의 한국법인 한국MSD는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에 자사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백신 로타텍이 진행한 ‘사랑한다면, 택(Teq)하세요’ 캠페인이 마케팅PR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로타텍은 영·유아 백신업계 최초로 온라인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해 약 2,300건의 성공적인 참여율을 이끌어내며 업계 내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의 선두자리를 차지했다.
이를 계기로 올해에는 로타텍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로열티를 구축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사랑한다면, 택(Teq)하세요’ 연간 캠페인을 기획 및 진행했다.
한국MSD는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김성주씨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꼼꼼하고 확실하게 3회 접종으로 영·유아들의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의 예방을 도와주는 로타텍의 이미지가 부합된다고 판단,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해 메인프로그램과 다양한 제작물 등 전방위적으로 함께 활동해왔다.
특히 캠페인의 메인 프로그램인 ‘꼼꼼하고 확실한 선배아빠 김성주와 함께하는 로타텍 CF 찍기’는 타깃그룹이 휴대전화 메신저 및 SNS 공간 속에서 자녀의 사진을 공유하는 등 활발하게 소통하는 매체 선호·활용 행태를 고려, 온라인 및 어플리케이션상의 실시간 인터렉티브 마케팅 플랫폼 하에 개발했다.
메인프로그램에 응모하려는 소비자가 직접 자녀의 사진을 로타텍 CF영상 속에 삽입·배치하면 자녀와 김성주가 함께 찍은 로타텍 CF 영상이 완성되고 이를 통해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관염 및 예방 백신 로타텍·에 대한 정보를 쉽고 흥미로운 방법으로 전달했다.
한국MSD 현동욱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한국MSD의 첫 한국PR대상 수상 사례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사랑하는 자녀가 마음껏 자라날 수 있도록 로타텍을 선택하여 꼼꼼하고 확실하게 접종해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으로부터 자녀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는 캠페인 의미 하에 온·오프라인 영역을 전사적으로 아우르며 진행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의료진 및 소비자 모두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타텍은 로타바이러스 위장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5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G1, G2, G3, G4, P1A)을 직접 포함한 유일한 경구용 5가 생백신이다. 지난 2007년 8월 로타바이러스 위장관염 예방 백신 중 가장 먼저 한국에 출시되었으며 생후 2, 4, 6개월 총 3회 접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