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오는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 내(1~10층)에 자생 웰니스센터인 ‘the J’(이하 ‘더제이)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의 ‘더 제이’는 MRI, X-레이 등을 통한 척추종합검사, 기초체력검사(근력, 유연성 등)는 물론 연령별 대표질환검사, 그리고 동양 사상의학에 의한 8체형검사 등을 통해 건강관리가 이루어진다.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 안에 위치하는 자생 웰니스센터는 1층 홍보관, 스파휴리재, 2층 잠실자생한의원, 3층 안내데스크, 사우나, 4층 체련장, 운동재활센터, 7층 멤버십 라운지, 8, 9, 10층 골프연습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은 “지금까지 병원들은 치료하고 치유하는 데만 집중해왔지만 이제는 치료와 더불어 개인에게 맞는 사후 관리와 운동을 통해 질환을 예방해야 할 때”라며 “더 제이를 통해 척추정렬을 통한 올바른 맞춤 운동을 제공하여 치유를 넘어 예방의 영역까지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