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복음병원-조사모 자매결연 협약식 맺어
2013년 11월 21일 09시 38분 입력

[왓처데일리] 의료법인 일산복음병원(이사장 손재상)이 ‘좋은사람들의 연예인 모임’인 ‘조사모’와 지난 19일 일산복음병원 6층 회의실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일산복음병원은 ‘일산복음병원 음악봉사단’의 더 많은 봉사활동을 위해 ‘조사모(회장 조춘)’모임과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내용의 자매결연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일산복음병원 최정환 행정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일산복음병원은 조사모와 함께 불우한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과 다문화 가정, 장애우등 소외계층에 삶의 희망을 주는 음악봉사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음악을 통한 봉사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일산복음병원은 23일고양시 ‘참좋은 집’ 요양원에서 7번째 ‘찾아가는 음악봉사 활동’을 펼친다.

 

올해로 창립 7년째를 맞이하는 ‘조사모’는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연극배우, 국악인, 기업인등이 만든 순수한 봉사단체로 주변의 소외 되어있는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며 웃음을 드리는 사회봉사단체이다.

 

‘조사모’는 현재 청주, 제주 두 곳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회장 ‘조춘’을 중심으로 약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