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27일 젊게 사는 폐경기 건강강좌
2013년 11월 19일 16시 56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오는 27일 오후 2부터 1시간 동안 ‘젊게 사는 폐경기’를 주제로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강강좌를 연다. 강사는 산부인과 이지영 교수다.

 

행사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02-2030-7061~5)로 하면 된다.

 

여성이면 누구나 경험하는 폐경은 매달 경험하던 월경이 완전히 중단되는 현상을 뜻한다. 폐경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이며 질병이 아니다. 폐경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이며 질병이 아니다.

 

폐경은 일반적으로 45세에서 55세 사이에 일어나며 한국 여성에서는 평균적으로 50세경에 나타난다. 폐경 후에는 폐경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여러 가지 신체 변화가 생기며, 일부 폐경 여성들은 이러한 신체 변화에 의한 증상으로 우울해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