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제 14회 CQI 경진대회 개최
2013년 11월 19일 09시 48분 입력

[왓처데일리] 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광호)은 지난 18일 2층 대회의실에서 제 14회 CQI(Critical 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시행된 병원 내 각 부서의 의료 서비스 개선활동을 평가하고 직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유권 병원장, 정순섭 CQI센터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들과 이날 연제 발표를 하는 7개 부서 등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1등인 으뜸상에 '영상검사 대기 시간 단축'을 발표한 영상의학과 일반촬영실이 차지했으며, 2등인 버금상에는 '성공적인 엄마젖 먹이기'를 발표한 모자센터와 '전화응대 서비스 질 개선'을 발표한 고객만족 실천위원회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박정관 CS(고객만족실)계장이 '환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에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 사례 등이 많아 알찬 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