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폐경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11월 ‘폐경 여성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중앙대병원 산부인과에서 골다공증과 갱년기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는 박형무 교수의 단독 강좌로 진행되며 ▲안전한 호르몬 요법으로 젊게 사는 폐경기 ▲실제 나이는 중년, 뼈나이는 청춘으로 살기! 라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강좌 전 참석자 중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 발목으로 측정하는 초음파 골밀도 검사도 무료로 진행한다.
강의를 맡은 박형무 교수는 “이번 강좌를 통해 폐경에 대한 정의 및 호르몬 치료의 방법과 장점, 부작용의 대처법 등에 대한 정보와 함께 폐경기 여성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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