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영남대학교병원(원장 김태년)은 10월 31일 오후 2시 1층 이산대강당에서 ‘일상예찬 더하기‘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 박미영(신경과 교수)는 “치매는 환자나 보호자의 불편과 고통의 요인 등에서 비교적 초기진단이 가능하며, 정확한 정보와 일상에서의 간단한 생활습관만 알고 있으면 예방과 조기 치료가 가능하며,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의 적극적인 관리와 치료 가 필요”함에 대해 강조했다.
환자와 보호자, 질환이 의심되는 분,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든지 교실에 와 무료로 강연을 들으면 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기획조정처 홍보협력팀 ☎ 620 -4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