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은 'Clean Mind, Clean Hand, Clean 서북'이라는 주제로 11월1일을 ‘감염관리의 날’로 지정하고 손위생 및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북병원은 지역주민 및 직원들의 손위생 실천 등 바람직한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마련을 위해 10.24(목)부터 ~11.1(금)까지 ‘감염관리 주간’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11월 1일(금)은 ‘감염관리의 날’로 지정하여 손씻기 등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11월 1일(금)에는 깨끗한 손씻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손위생 홍보 포스터 전시, 손 배양검사, 손씻기 체험행사, 서북 골든벨 퀴즈, 서북 클린왕 선발 등을 지역주민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실시한다.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된 ‘감염관리의 날’ 행사에 직원 모델 8명을 선정하여 병원 1층 로비 및 외래, 병동에 손위생 홍보 포스터를 전시 부착하고, 참여하는 시민 및 직원 모두에게 손위생 뱃지를 배부한다.
또한 무작위로 선정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손배양 검사를 실시 하여 손위생이 우수한 직원에게 “서북 클린왕”, “버금 클린왕”, “아차 클린왕”을 선발 시상하며, 개인별로 손배양 결과를 메일이나 SNS 전송하여 올바른 손위생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킨다.
서북병원은 감염관리의 날 운영으로 올바른 손위생 습관화 등 손위생의 생활화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한선 서북병원장은 “병원에서의 손씻기 등 감염예방 관리는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행사을 통하여 손위생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