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심효은 전임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연제상 수상
2013년 10월 29일 09시 06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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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 진단검사의학과 심효은, 공선영 전임의가 2013년 10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제54차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에서 ‘Comparison of Short Tandem Repeat Analysis and Fluorescence in situ hybridization for XY to Monitor Engraftment after Sex-Mismatched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로 우수연제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효은 전임의는 국립암센터에서 전임의 기간 동안 진단검사의학과, 혈액클리닉 의료진들과의 다학제적 협력시스템 속에서 제1저자로 참여, 관련 분야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대회 우수연제상은 학회 학술상 연제심사 내규에 의해 구연 발표 참가자 중 선정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