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협(회장 조한익)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 4대강 유역에서 통일된 하나의 .주제로 ‘건강 꽃길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16개지부가 1지부 1하천 가꾸기 운동으로 4대강(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강) 주변, 지천에 대한 환경개선을 실시하고 수질정화를 개선할 수 있는 노랑붓꽃, 창포 등을 하천 주변에 심어 생태복원에 힘 쓸 예정이다.
건협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윤청하)는 대상하천을 한강유역인 광진구의 중랑천을 구역으로 선정하였으며 25일 건협 직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건협어머니사랑봉사단이 함께하여 중랑천의 150㎡에 해당되는 지역에 2,500본의 노랑붓꽃을 심었다.
노랑붓꽃은 인공 조성 환경에서는 오래 자라지 않고, 자연 습지 등 환경적인 조건이 맞는 장소에서만 지속적인 생장이 가능하므로 장소 선정 시 식재에 적합한 하천 환경을 고려하여 선택 하도록 했다.
건협은 ‘건강 꽃길 가꾸기’ 사업을 통해 건협의 창립 50주년 기념 ‘건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현 하고 기존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건강한 생태하천을 가꾸는 아름다운 꽃길 조성의 공익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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