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림대강동성심병원(병원장 송경원)이 지난 22일 개원 27주년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식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병원이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27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100년 도약의 기틀을 전 직원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념식에서는 송경원 병원장을 비롯하여 내외 귀빈과 교직원이 참석해 장기 근속자 및 모범직원 포상과 유관기관 감사패 전달이 이루어졌다.
송경원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은 1986년 개원 이후 끊임없이 환자 중심의 혁신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서울 동부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대대적인 증개축을 통해 하드웨어가 바뀌는 만큼 현재의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환자를 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강동성심병원이 되기 위해 내부적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진행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강동성심병원은 1986년 개원한 이래 서울 동부 지역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잡았고 2012년부터 6인실을 모두 5인실로 변경하는 등 ‘환자 중심의 병원’을 위하여 증개축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