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22일 유방암 건강강좌
2013년 10월 16일 17시 23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10월 핑크리본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유방암을 주제로 건강강좌와 행사를 개최한다. 강좌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호르몬치료’에 대해 혈액종양내과 윤소영 교수의 설명에 이어 외과 유영범 교수가 ‘유방암 예방이 가능한가’에 대해 강의한다.

 

건국대병원 유방암 환우회 에델바이스가 배우로 참여해 만든 ‘나만의 멜로영화’ 상영에 이어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됐다. 하와이 훌라댄스도 선보인다.

 

건국대병원 쌈지공원에서 바자회도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에델바이스와 한국유방암총연합회가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