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23일 간(肝)질환 공개강좌
2013년 10월 16일 14시 21분 입력

[왓처데일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院長 신호철)은 오는 23일 오후 1시, 신관 1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간염, 간경화, 지방간, 간암 등 다양한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와 간질환에 대해 관심 있는 분을 위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강의는 ▲술과 건강한 간(성균관의대 소화기내과 조용균) ▲간경변증 및 간암(성균관의대 소화기내과 김홍주)로 진행된다. 또한 인제의대 소화기내과 박승하교수가 만성 B형간염 - ‘이제는 치료할 수 있다’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강좌는 사전 접수는 따로 없으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