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이 오는 15일 오전11시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뇌졸중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는 질환이다. 한 번 발생하면 안면 마비, 언어장애, 평행장애, 어지럼증 등 증상이 나타나며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신경과 유봉구 교수가 ‘뇌졸중, 미리 준비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경품 추첨을 통해 종합검진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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