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영상의학과 정아영 교수는 지난 9월 14일~15일 홍콩에서 개최한 제13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소아영상의학회(AOSPR 2013) 학술대회에 참석해 ‘최우수 구연상’ 1인에 선정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아영상의학과 의사들이 주축이 되어 소아 CT 촬영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우리나라에서의 소아 CT 촬영에 의한 피폭량 추이로 2009년과 2012년 우리나라에서의 소아 CT 촬영시 사용되는 프로토콜과 피폭량에 대한 변화를 비교 조사한 내용으로 외국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CT 피폭량이 줄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최초의 논문이다. |